분류 전체보기 (698) 썸네일형 리스트형 [스크랩] 이규정님의 <상사화>를 읽고 작가 이규정(李揆貞)님 약력 소개 월간 한맥 문학소설 신인 문학상 월간 문학저널 수필 신인문학상 제 28회 근로자문화예술제 대통령상 충청타임즈 무심천칼럼 필진 청주문인협회 회원 한국문학세상 문인회원 한국근로문화예술인협회 회장 출간 소설 장편소설<구름에 숨은 햇살>, <꽃핀>, <.. [스크랩] 상사화를 읽고 이규정님 의 상사화를 읽고 상사화를 펴내신 이규정님은 현재 한국 근로문화예술인협회 회장이시고 충청 타임즈 칼럼니스트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계신다 특히 제28회 근로자 문화 예술제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지금 이 시간에도 주야 2교대 근로자서 회사에서도 중추적인 역활을 다 하고 있으며 본인.. 이규정의 장편소설 "상사화" 이규정 장편소설 "상사화" 지은이 이 규정 (李揆貞) 출판사한국문학세상 출간일 2010. 11 장르 현대소설 책 속으로 상사화를 출간하면서 상사화. 상사화는 꽃이 필 때는 잎이 없고, 잎이 없을 때에는 꽃이 없다. 한줄기에서 자랐지만 서로 만나지 못하는 꽃과 잎이 서로 그리워하는 꽃이 상사화다. 어느 .. 충청타임즈 무심천/ 회상(回想) 홈 > 뉴스 > 칼럼 > 무심천 //--> 회상(回想) 무심천 2010년 06월 03일 (목) 충청타임즈 webmaster@cctimes.kr 이규정 소설가 회사에서 출근하면 실습생들이 불쑥 건네는 인사가 요란스럽다. 그것도 한 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. 마주치는 순간마다 허리까지 굽실거리는 인사가 부담스럽다. 장소를 가리지 .. 이규정의 장편소설 상사화 머리글에서 장편소설 상사화 머리글에서 상사화를 출간하면서 상사화. 상사화는 꽃이 필 때는 잎이 없고, 잎이 없을 때에는 꽃이 없다. 한줄기에서 자랐지만 서로 만나지 못하는 꽃과 잎이 서로 그리워하는 꽃이 상사화다. 어느 날 갑자기 주인공인 소년의 집 행낭에 어머니와 함께 나타난 소.. 충청타임즈 무심천/ 가을하늘을 바라보는 여유에서 홈 > 뉴스 > 칼럼 > 무심천 //--> 가을 하늘을 바라보는 여유에서 무심천 2010년 10월 12일 (화) 충청타임즈 webmaster@cctimes.kr 이규정 <소설가> 어느 사이에 풍요를 자랑하는 가을이다. 맑고 높은 하늘. 황금빛 물결이 출렁이는 들판. 오색단풍으로 변하는 산골짜기에서 제법이나 서늘한 바람이 불어.. 충청타임즈 무심천/ 지난 추석을 돌아보며 홈 > 뉴스 > 칼럼 > 무심천 //--> 지난날의 추석을 돌아보면서 무심천 2008년 09월 18일 (목) 충청타임즈 webmaster@cctimes.kr 이 규 정 <소설가> 우리나라 3대 명절의 하나가 추석이다. 음력으로 8월15일로 중추절, 또는 한가위라고도 부르는 추석의 유래는 고대사회의 풍년제에 기원했으며 일종의 추수.. 근로자 문화예술제 국무총리 수상작 장흥댁 앵콜공연/ 극단 연극패 청년 근로자 문화 예술제 국무총리 수상작 <장흥댁> 앵콜공연 / 연극패 청년 근로복지공단은 노동부와 KBS한국방송, 노사발전재단과 공동 주최로 근로자문화예술실제를 실시하고 있다. 올해로 제31회를 맞이하는 근로자문화예술제 국무총리 수상<연극패 청년>의 앵콩공연<장.. 충청타임즈 무심천/ 이제라도 내 사진을 돌려줘요 홈 > 뉴스 > 칼럼 > 무심천 //--> 이제라도 내 사진을 돌려줘요 무심천 2008년 07월 31일 (목) 충청타임즈 webmaster@cctimes.kr 이 규 정 소설가 청주공장에 근무하던 내가 오창 테크노파크에서 근무하게 된 것은 지난해 봄부터다. 청주의 하복대에서는 청주역과 옥산을 거쳐서야 출퇴근을 한다. 그런데 출.. 충청타임즈 무심천/ 팔월 한가위만 같았으면.......! //-->function openPop(){ window.open('http://www.m-kok.com/w2p/mkok.jsp?mcode=23149&nid=212664','elis','width=900,height=730,top=0,left=0,scrollbars=no'); } 팔월 한가위만 같았으면 무심천 2010년 09월 14일 (화) 충청타임즈 webmaster@cctimes.kr 이규정 <소설가> 올해도 어김없이 보내는 한여름의 무더위가 여간 아니었다. 태풍을 동반하는 장.. 이전 1 ··· 65 66 67 68 69 70 다음